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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음식 기행

스위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이 나라의 매력은 발달된 관광시설에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스위스의 주된 소득원은 해외에서 이 나라를 방문하는 관광객으로부터 나온다. 상대적으로 스위스 국민의 창의적인 기술력은 약간 감추어진 느낌을 준다. 스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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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할 용기

오늘 하루는 휴가(?)다 네덜란드에서 일할 때였다. 상상도 할 수 없이 바쁜 주재원 생활 중, 조금은 지쳐 하루 휴가를 냈었다. 그리고 가장 친한 네덜란드 동료에게 내일 하루 ‘휴가(Holiday)’ 니까, 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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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칼럼 – 김태영] 10년이면

2018년 기준으로 10년 전, 2008년 입대를 했다. 바야흐로 그때는 빅뱅과 원더걸스가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었고, 아이폰 대신 모토로라 핸드폰이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었다. 카페 프랜차이즈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었고, 카톡이 세상에 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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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의 발견

식감의 발견 식감이라는 말은 사실 표준어가 아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공신력 있는 국립국어원에서 표준등재된 단어가 아니란 뜻이다. 사실 정체불명의 단어에 가까운데, 국어대사전에는 없고 일본어 사전에는 등재된 걸로 보아 그 기원은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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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산타의 어느 하루

이젠 아무도 저를 믿지 않아요. 어제는 아파트 단지 놀이터 벤치에 앉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착한 아이를 찾고 있었지요. 딱 봐도 영악하게 생겨먹은 7살 남자아이가 4살배기 동생에게 “산타 같은 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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