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월간브리핑, 7월 JULY/ 16

Broadcast 칸투칸, July


2015년 대비 전체 매출은 184.9% 상승했습니다.
1. 온라인 매출 223.4% 상승
2. 오프라인 매출 144.7% 상승
3. 모바일 매출 451.7% 상승
2016년 이후 전반기, 그리고 7월까지 매월 상승 중입니다.


2015년 대비 전체 유입량은 185.7% 증가했습니다.
PV 전환율은 29.% 증가했습니다. PV 전환율이란 쇼핑몰에 방문한 사용자가 상품페이지에 진입한 비율입니다.
총 PV는 264.6% 증가했습니다.
모바일 PV는 300.7% 올랐으며, 전체 PV 중 27.9%를 차지했으며, 모바일 유입은 223% 증가했습니다.

 

2015년 대비 객단가는 2,431원 증가했습니다.
온라인 객단가는 3,429원 증가했습니다. 오프라인 객단가는 1,476원 증가했습니다.
금년도 증가율 중 가장 큰 금액이 증가하였습니다. (짝짝짝)


 

브랜드별 매출 흐름은 전월보다 칸투칸 차지율이 다소 증가했습니다.
7월 마지막 주에 전체적인 매출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브랜드별 평균 판매가격은 생비스와 생비스골프가 4만원대 중반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판지오는 3만원대 중반입니다.
칸투칸은 전월보다 약 1,000원 오른 36,716원입니다.
판지오 매출은 7월에도 약 23억원을 유지했습니다.

 

전년도부터 확장 이전을 했던 오프라인 매장 매출의 매출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인천 부평점은 2015년 9월 확장 이전을 진행했으며,
최근 3개월 매출은 184% 증가했습니다.
대전 유성점은 2015년 11월 확장 이전을 진행했으며, 최근 3개월 매출은 165% 증가했습니다.
그 외 2개 매장 역시 매출이 상승했습니다.



 

7월에도 매출 상승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6월과 같은 내용으로 여름 판매시기의 중심으로 다가갈수록 제품들의 가격구성이 낮아 객단가의 하락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전년도보다는 많이 증가했습니다.
금년도 매출 상승 중 온라인의 상승이 많이 주목받았습니다. 7월에는 오프라인 매장 매출도 전년도에 대비해 성장했습니다.

보안강화
칸투칸은 지난 4월 LGCNS로 서버 이전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6월부터 외부 침임에 따른 보안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하였습니다.
TF팀에 포함되어있지 않더라도 요청사항이 있다면 각 담당자는 긴밀하게 대응하여 작업의 효율을 높였습니다.
자체적인 보안도 진행했었지만, 보안을 전문으로 하는 시큐러스 측에 의뢰를 진행하여 보안코딩 작업을 진행하였고 주요 5개 침입에 대해 사전예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재하여있던 불안요소들에 대해서도 점검을 완료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버 자체내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보안서버를 구축하여 최종이전을 진행하였습니다(8/6 완료)
앞으로도 고객님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월 총평
7월 전년 대비
전체 매출 184.9% 증가 / 온라인매출 223.4% 증가/ 구매율 178.0% 상승
보안강화
서버 증설
여름 메인 시즌
쇼핑몰 후기 UI 개선
무더위

 

[BCG MATRIX]
[Star]
전반적인 제품들은 이전 월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SKGP81 제품이 3주차에 크게 상승했습니다.
전체적인 PV를 증가시켰습니다. (전 주차 전환율이 높은 제품) 그에 따른 매출 상승을 일으킨 제품입니다.
4~6월 STAR군에 진입했던 제품들은 CASH COW 라인으로 대다수 이전했고, 추가로 매출 상승이 일어나는 제품들은 핫썸머 제품입니다.
그리고 P252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추가할인 없이도 재고 소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FQGP61은 국내에서도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지만, 중국(티몰)에서 현재 매출액 3위를 달성하였습니다.

(SQGP81주별 매출액 : 12,338,000 > 15,203,600 > 29,165,440 > 19,490,060)
(FQGP61 주별 판매량 : 150 > 222 > 205 > 318 )




[Question Mark]
STAR 군에서도 주요 제품으로 올라오고 있었지만, Question mark에서도 전환율이 높은 제품군은 반팔티셔츠 위주로 확인됩니다.
FTGB06의 경우 주 단위 PV가 2천 단위 이지만 전환율은 5% 내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8월로 진입하게 된다면 STAR군 진입은 무난할 것이며, 전체 재고 소진율도 90% 이상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그 외에도 주요제품들은 전환율이 4% 내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8월 여름 마지막 매기 이전 STGB03, FTGB08 제품들도 판매량이 증대될 수 있도록 노출구좌를 늘려 효율을 높일 것입니다.




[Cash Cow]
FQGP88 매출이 3주차부터 다소 감소했지만, 주력제품에서의 이탈이 아니라 PV의 분산으로 인한 내용입니다.
월별 매출은 전월과 유사합니다. (7월 초 전환율의 상승으로 인한 매출 상승이 일어남)
현재 모든 제품 입고가 완료됐으며(FQGP88 19만족 입고완료), 전 제품 정상판매 진행 중입니다.
6월에 CASH COW 라인에 있던 제품들이 그대로 유지됐으며, 다음 달에는 반팔티셔츠 제품군들이 상당수 이동될 판단입니다.
그 외의 지속적인 판매유지를 위해 FQGP88의 경우 교환/반품률에 대해 CCM 부서에서 일자별 이슈 및 주차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차기 주력제품에 있어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내용이며, 이러한 근거를 토대로 주력제품의 안정적인 판매를 유지할 것입니다.
Z208제품(SPGA01, SPGA02)는 원단이 얇고 신축성이 좋아 8월에도 충분히 유지 가능한 제품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가을까지도 안정적인 판매가 예상됩니다.

 

[Dog] SNFA57 제품의 판매를 목표로 진행을 준비할 것입니다. (여름 매기 이후 판매촉진) 전년보다 더 더웠던 7월입니다.
그 외의 DOG 라인의 제품은 8월에 매출이 상당히 촉진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름 주요 매기 제품)
위의 내용을 위해 이미지 컷들의 대대적인 교체작업이 진행 중이며, 상품페이지 역시 개비가 완료되었습니다.
P250, K215의 경우 이번 여름에 반드시 재고소진을 시켜야 하는 제품입니다.
P250의 경우 전환율 1.72%를 유지하고 있어 상품페이지 개비이후 2% 이상 전환율을 예상합니다. (전체 소진을 위해 PV 5만 정도가 필요합니다.)
K215의 경우에는 온라인보다 매장 반응이 좋으며, 매장 주요 DP 제품으로 이관을 진행해야 합니다.


1주(08.22~08.28)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끼는 날이 많겠으며,
대기 불안정에 의해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2주(08.29~09.04)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음.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3주(09.05~09.11)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끼는 날이 많겠음.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 전반적으로 기온이 7월보다 다소 증가하여
여름특수 제품들의 판매가 유지 될 것으로 판단됨

[자료출처 : 기상청_육상예보]

 



2016 하반기 경제전망
우리 경제는 올해 중 2.7%, 내년 중 2.9% 성장할 전망이며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회복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민간소비는 2/4분기 중 상당폭 반등하였으나 하반기에는 취업자 수 증가 폭 축소 등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며, 설비투자는 기업구조조정, 브렉시트 등으로 기업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됨에 따라 하반기에도 부진이 이어질 전망.
건선투자는 주거용 건물을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주택 초과공급 확대 등으로 올해 하반기 이후 증가세가 둔화할 소지가 있으며, 상품 수출은 글로벌 경기의 점진적 개선, 기저효과 등으로 점차 개선되겠으나 회복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취업자 수는 2016년 중 29만명 내외, 2017년에는 31만명 내외로 증가할 전망이며, 2016년 중 취업자 수는 기업구조조정 본격화, 기업 인력수요 둔화 등으로 예년보다 다소 낮은 증가세를 보일 전망.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016년 중 1.1% 2017년에는 1.9%로 전망되며, 2016년 연중으로는 상반기 0.9%에서 하반기 1.3%로 오름세가 확대될 전망.
2017년에는 저유가로 인한 물가 하방 압력 약화, 경기의 점진적인 개선 등으로 점차 오름세가 확대될 전망.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2016년 중 950 억달러, 2017년 중 800억 달러로 전망되며,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비율은 2015년 7%대 후반에서 2016년 6%대 후반으로 하락한 이후, 2017년에는 5% 중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임.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16.7월 자료 발췌]


2016년 세계 경제 전망
KIEP는 2016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3%에서 3.0%로 하향조정 하였음.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경영회복이 지연되고 있고, 러시아, 브라질 등 자원 의존적 신흥국의 성장세 둔화가 예상보다 심화할 것으로 전망.
미국과 일본은 내수 및 수출 부진으로 경기회복세가 미약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 반해, 유로 지역은 완만한 성장세 유지 전망.
미국은 ¼분기 성장률이 저조한 가운데 소비 및 투자부진 달러 강세에 따른 수출감소 등으로 전망치 하향조정.
유로 지역은 저유가, 양적 완화, 유로화 약세 등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전망치는 이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
일본은 양적 완화 및 마이너스 금리 도입 효과의 불확실, 엔화 강세에 따른 수출 부진 등으로 전망치 하향 조정.
신흥국인 인도의 성장세는 확대되는 데 반해 러시아, 브라질 등 자원 의존국은 경기침체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
중국은 완화적 통화정책과 인프라 투자 등 확장적 재정정책에 힘입어 정부의 성장목표인 6.5~7.0%의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인도는 재정 건전성 및 거시경제 안정성을 확보한 상황에서 인프라 투자 등 재정지출이 확대됨에 따라 7.6%의 높은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러시아는 저유가 및 서방제재 지속 등으로 경기침체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망치 하향 조정.
브라질은 낮은 원유 및 원자재 가격, 정치적 리스크 고조 등으로 전망치 하향 조정.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는 미국의 금리 인상과 소비증가세 둔화 및 저유가에 따른 에너지 부문 투자 위축, 유럽 양적 완화의 장기화와 영국의 EU 탈퇴(Brexit) 등 정치적 리스크, 일본의 금융완화의 효과성 한계와 저성장의 지속.
중국의 리밸런싱 과정에서의 리스크, 지원국의 성장세 회복 둔화와 일부 신흥국의 통화위기 리스크 등을 주목할 필요.
[KIEP 오늘의 세계경제 자료 발췌 (2016.6.14)]

 



중국의 對 한국 보호무역 현황과 시사점
최근 우리 경제의 對 중국 수출 의존도가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사드 배치 등 한-미 간 공조 강화가 향후 한-중 간 통상마찰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한국의 총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도는 2000년 10.7%에서 2015년 26.0%로 약 2배 증가하며 對 중국 수출 의존도가 지속 상승.
그동안 중국과의 분쟁 사례에서 볼 때, 이번 사드 배치는 향후 중국의 對 한국 무역 보복 조치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우려됨.
2001년 일본의 중국산 대파 등 품목에 대한 세이프가드에 대한 무역 보복으로 일본산 자동차, 핸드폰 등에 특별관세를 부과한 바 있으며, 일본, 필리핀, 베트남과의 영토분쟁 때에도 특정 품목에 대한 수출 중단뿐 아니라, 상대국 관광을 제한하는 조치도 내림.
전체적으로는 위생 및 검역(SPS) 중심으로 비관세 장벽이 높아졌으며 對 한국 비관세 장벽은 2008년 이후 위생 및 검역(SPS)을 중심으로 크게 확대되는 양상을 보임. 산업별로는 가공식품에 대한 중국의 통관거부가 전체의 약 70%에 이르고 있으며 농-축-수산물뿐 아니라 전기-전자 부문에 대한 비관세 장벽을 높이고 있음. 또한, 통관거부도 늘어나는 양상을 보임.

한편, 세계 국가들의 對 중국 수출품에 대한 중국의 통관거부는 주로 가공식품 위주로 나타남.
시사점으로는 최근 사드 배치 등 문제로 한중간 통상마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

첫번째로는 중국 수출 품목에 대한 중국 기준에 맞는 품질 경쟁력 강화가 필요.

둘째로는 한중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중국의 對 한국 비관세 장벽 등 보호무역 조치에 대한 중장기적 마련도 고려.

셋째, 기업들 자체적으로 중국의 무역정책 및 관련 법 제도에 대한 사전 검토와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 강화 등으로 보호무역 피해 최소화 강구.

넷째로는 이번 사드배치로 중국의 혐한 분위기 조성에 따른 중국 진출 국내기업의 경영 약화뿐 아니라, 요우커의 국내 관광 감소로 이어져 對 중국 관광수지 흑자 위축 가능성에도 대비가 필요
[현대경제연구소 현안과 과제 16-28호 내용 발췌]

 



브렉시트 이후 최근 아시아 통화의 환율 움직임
아시아 통화의 대미 달러 환율은 최근 브렉시트 등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흐름을 보임.
브렉시트 투표 당일 기준 원화, 말레이링깃, 싱가포르 달러 순으로 내렸으나, 동남아시아 쪽 통화는 7월 중순이후 브렉시트 이전보다 절상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을 되찾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대부분 아시아 국가의 성장률은 둔화 추세이나 역내 취약국의 대외건전성 개선 등으로 과거 위기시보다 충격 흡수능력 제고, 다만 일부국가들의 정치적 리스크는 잠재적 위험 요인으로 볼 수 있음. 성장률은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기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아시아 각국으로 파급되었으며 대만과 싱가포르 하락이 두드러졌고, 인도와 태국만은 상승하였음.

주요 해외 IB들은 16년도 인도네시아, 인도, 대만, 태국의 성장률이 높아지겠으나 홍콩, 말레이시아 등은 1%p 이상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변수로는 정치적 리스크가 존재하며 인도는 모디정부가 추진했던 제조업 육성을 중심에 둔 모디노믹스를 추진하여 인플레이션 안정 및 외국인 투자 증가 등에서 성공적이었으나, 개혁을 주도했던 RBI 라잔 총재의 연임 실패로 향후 정책 불확실성이 증가했으며, 말레이시아는 라작총리의 비자금 스캔들과 재무부 산하 투자회사의 연쇄 디폴트가 정치적 불안 요인으로 볼 수 있음.

단기적으로 아시아 통화에 대한 브렉시트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미국 금리 인상 전망 후퇴가 통화 강세요인으로 작용할 소지.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경제-금융 전반의 불확실성 증가로 등락 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수출 익스포져는 對 영수출 비중이 2% 내외로 크지 않으나, 對 유럽수출 비중은 10% 이상으로 유로존 경기 침체 시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음.

금융시장 익스포져는 영국계 은행의 익스포져가 많은 홍콩과 싱가포르는 단기 금리 상승 및 성장세 둔화에 취약할 것으로 보임.
브렉시트 불확실성과 미국 경기상황 전개방향에 따라 외화부채, 중국과의 연계성 등 국가별 여건을 반영하여 통화 간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함으로, 인도 및 아세안 국가 통화들은 주요지표 개선과 더불어 브렉시트에 따른 미국 금리 인상 전망 후퇴가 대외부채 우려를 경감시켜 주면서 강세요인으로 작용. 반면 중국과 상관 관계 및 금융시장 비중이 높은 원화, 대만달러 및 싱가포르 달러는 브렉시트 및 미 금리 인상 모두 달러 강세로 작용하는 데 따른 위안화 절하폭 확대로 보일 소지.
[KCIF_1607 내용 발췌]

 



미국 유통산업 현황
소매업 매출 현황은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이나 자동차 및 연료 판매를 제외한 핵심 코어 부문의 성장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
업종별로는 전자 및 가전제품 등 다수 업종에서 성장률 하락함.
2015년 미국 소매업의 매출 성장률은 다소 둔화한 데 비해 온라인 쇼핑 시장은 양호한 성장세 유지.
모바일 쇼핑은 온라인 쇼핑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여 전체 온라인 매출에서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5년 약 30%까지 상승.

주요 소매 업태별 동향
슈퍼마켓 : 성장세가 다소 둔화한 가운데 인수합병 및 신포맷 개발 등으로 경쟁력 확보 노력.
슈퍼센터 & MWC : 성장세가 둔화한 가운데 시장의 양대 축인 월마트는 저조, 코스트코는 양호.
백화점 : 온라인 채널과의 경쟁 속에서 마이너스 성장 지속.
드럭스토어 : 헬스케어 개혁 등으로 성장기회는 확대되었으나, 타 업태와의 경쟁도 심화.
전자제품 전문점 : 체험존 강화 등 고객 확보를 위한 노력 강화.
온라인쇼핑 : O2O 전략을 강화하며 높은 성장세 지속.

주요 유통업체 현황 및 전망
월마트는 2015년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감소하였으나 동일점포 매출은 플러스 성장 유지.
전망으로는 1980년 이래 최초의 연간매출 감소를 기록 중이며 2016년 실적 역시 환율 효과의 지속, 점포 폐쇄, 최저임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그리 밝지 않으리라고 전망됨.
금년도 성장률을 3~4%로 전망하였으나 2016년 2월에는 0% 성장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 하였음.

코스트코는 FY2016 2분기 전체 매출과 동일점포 매출은 증가하였으나, 순이익은 감소하였음.
전망으로는 월마트와 마찬가지로 환율 효과의 지속과 휘발유 가격 하락이 당분간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32개의 신규매장을 개설할 계획이며, 휘발유 가격의 효과만을 배제하고 본다면 전체적인 실적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
따라서 휘발유 가격의 안정화, 혹은 상승하게 된다면, 미국 내 코스트코 매출은 매우 증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됨.

TARGET은 2015년 4분기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동일점포 매출 및 순이익은 증가하였음.
향후 전망으로는 2013년 말 발생한 고객정보유출 사건의 여파와 Target Canada의 저조한 실적으로 인해 2014년 어려움을 겪었으나, 캐나다 매장의 매각 등으로 실적은 회복하였으며, 온라인 부문의 성장률이 빠르다는 것이 긍정적인 측면.
시장은 FY2016 타겟의 주당순이익을 FY2015의 4.69달러보다 0.47달러 높은 5.16달러로 전망.

아마존은 2015년에 이어 2016년 1분기에도 매출과 순이익 모두 증가하면서 양호한 실적 기록.
2015년은 아마존에게 최고의 해로 기록될 정도로 성과가 양호하며, 지난해보다 매출은 22.8% 증가하였음. (2016년 1분기)
전망으로는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6위를 차지할 정도로 현재 실적은 양호하며 영업이익률 역시 대규모의 투자지출에도 불구하고 2015년에 크게 개선되었음. 아마존의 수익성 개선 주된 요인 중 하나는 AWS 부문의 성장인데, 앞으로도 이 시장의 성장은 기대되고 있음.
아마존은 올해 5개의 신규 AWS 존을 늘리는 등 투자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므로, 단기적으로는 수익성 압박이 있을 수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수익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음.
[KSURE 한국무역보험공사 산업분석 1606 자료 발췌]

 



2016FW 아웃도어의 방향성
2014년 이후 아웃도어의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현재는 추동 매출 구조가 전체의 60~70%에 육박하는 특성상 지난 몇 년간 물량 축소를 과감하게 진행하지 못했고, 특히 겨울 매출의 50%가량을 담당하는 다운을 줄이지 못하면서 물량을 고수해왔다. 그동안 진행되지 않았던 추동 물량의 20~30%가량 줄이는 방향을 16FW에는 보일 전망이다.
[어패럴뉴스 6.28일자 이아람기자_ ‘아웃도어 추동 물량 크게 줄인다’ 기사 발췌]

또한, 주요백화점의 아웃도어 매출 신장률은 롯데백화점(-0.1%), 신세계백화점(-3.6%), 현대백화점(+1.3%) 로 상반기 매출은 감소하거나, 정체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만 하더라도 두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보여주던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몇 년간 역시즌 마케팅으로 진행해 온 다운 선판매를 포기한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2~3개의 브랜드를 제외한 대부분이 역시즌 판매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월 재고를 중심으로 한 다운 판매를 50~70%가량 할인된 금액으로 지속해서 실시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6.28일자 이아람기자_ ‘아웃도어, 다운 역시즌 판매 사실상 ‘포기’ ‘ 기사 발췌]

3년 전까지 높은 신장률을 토대로 과감한 제품생산에 투자했던 리스크를 당기에 처리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그리고 할인을 하더라도 이제는 매출 및 재고소진에 큰 영향이 미치지 않음을 지난 3년간 증명해왔다.
현재 오프라인 유통에는 아웃도어를 대체한 시장은 골프웨어 및 스포츠웨어로 독특한 특성이라기보다는 고유 브랜드가 살아남고 있다.
이젠 오리지널리티, 브랜드의 독창성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 시키고 있다.
파타고니아 코리아는 최근 국내 직진출을 결정하고 네오미오로부터 지분을 모두 인수, 오리지널리티를 확고히 한다. 볼륨 확대보다는 자연과 함께하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또 지금까지 아웃도어의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했던 아크테릭스 역시 볼륨을 확대하며 매출 하락으로 고전하는 다른 아웃도어 브랜드와 달리 최근까지 매출이 신장하고 있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볼륨보다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이미지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데일리뉴스 7.29일자 박정식기자_ ‘아웃도어, 이젠 오리지널리티다 !’ 기사 발췌]

더 이상 높은 마진율의 아웃도어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미 기존 등산복들은 소비자들이 대부분 한 번쯤은 구매해봤거나 아니면 구매하지 않았을 소비자는 아직도 구매하지 않고 있다.
기존 스포츠 및 캐주얼 시장에 동조하여 채널의 통합도 이미 시도해봤으며, 실질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선을 긋기는 힘들어 보인다.
아웃도어 시장은 전통이 깊고 오래된 시장 군이라기에 보기는 힘들며, 니즈에 따라 기능성 특화제품이 소비자에게 강한 마케팅 효과로 다가왔던 지난 3년 전과는 달리 이제는 아웃도어의 재도약이 고민이 아니라, 생존이 고민인 시장이 되었다.
높은 마진율에서 저마진을 가져가겠다는 것이 해결안이 아니라, 각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VR 산업발전 정책 방향

배경
전 세계적으로 VR 산업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2020년에는 VR 산업의 시장규모가 7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세계 최대의 ICT 시장 중 하나인 중국 역시 VR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2016년 4월에는 중국 VR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VR 산업발전 백서를 발표. 한국 정부도 VR 산업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마련, 추진할 계획에 있으므로 앞으로도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외정책 사례를 토대로 시사점 및 정책제언 도출.

산업현황
VR의 시작은 그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으나, 최근 ICT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최근 글로벌 ICT 기업들을 중심으로 상용화를 위한 많은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조사기관 및 업체마다 VR 시장규모를 전망하는 수준은 모두 다르지만, 공통으로 2020년까지 VR 시장의 규모가 지속적이며 큰 폭의 확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발표.

중국 VR 산업발전 백서
중국 정부는 VR 산업을 선도하기 위하여 VR 산업의 현재와 향후 정부가 추진해야 할 정책 방향을 간접적으로 명시하고 있는 VR 산업발전 백서를 발표.
VR 산업발전 백서에는 중국의 VR 정책 추진방향을 크게 정부 주도의 VR 산업발전 계획, VR 산업 확대 및 응용 추진 그리고 VR 문화와 브랜드 구축 강화로 분류하였음.

한국 정부의 VR 정책
해외국가의 정부는 VR 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형태로 정책자금을 투입하고, 정부 사업 내에서 VR을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일찍부터 꾸준하게 추진 중.
한국 정부가 아직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VR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만, VR 산업 이슈에는 매우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적극적인 VR 산업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 중인 상황. 특히 2016년 7월 7일에 제10회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는 VR을 중점 5대 분야로 선정하여 VR 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방안을 발표.

시사점 및 정책제언
한국 정부가 보여준 VR 산업 이슈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이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어져 정책적 일관성을 유지하고 VR 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VR 활성화 정책을 추진. VR 산업의 본격적 상용화가 예상되는 5~10년 후를 겨냥하여,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정부의 중장기적 관점의 VR 로드맵을 수립.
VR 산업의 발전과 함께 그 이면에서 야기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여 건강한 VR 시장 생태계를 마련이 필요.
[IITP 해외 ICT R&D 정책동향 2016-10호 내용 중 발췌]

 



성숙 시장 접어든 모바일 플랫폼 변화의 중심, ‘소프트웨어’
모바일 시장의 성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전쟁사로 해석해볼 수 있다.
그리고 애플과 IBM의 개인용 컴퓨터, 닌텐도와 소니의 가정용 게임기, 그리고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로 이어지면서 진화해오고 있다.
이 부분은 초기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개념이 갈라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드웨어를 팔기 위해 당연히 끼워주는 부가요소로 오랫동안 억눌려 왔던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IBM이 PC 운영체제를 DOS로 결정한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운명을 갈랐던 것처럼 시장이 바라보는 플랫폼의 중심은 하드웨어에 있었기 때문. 하지만 요즈음 모바일 환경은 명확히 소프트웨어에 달려 있다.
소프트웨어가 플랫폼의 중심이 되었고, 하드웨어를 완성해주는 하나의 요소로 자리 잡은 것이다.
애플은 모바일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처음 열었다. 공교롭게도 당시 구글과 삼성전자는 아이폰 등장의 핵심 파트너들이었다.
현재 시장은 iOS와 안드로이드로 양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는 구글과 애플, 삼성전자가 치열한 생존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애플의 모바일 플랫폼이 끼친 가장 큰 영향은 앱스토어이며 이유는 플랫폼이 앱의 유통권을 직접 쥐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동안은 플랫폼 기업들이 운영체제의 폐쇄성만 갖고 있었고, 앱 유통은 시장에 맡겨두는 별개의 문제였다.
그러나 아이폰은 그 유통을 자체 마켓에 집중하면서 앱을 더 많이 유통하고 개발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어주면서, 비즈니스 관점에서 ‘플랫폼’이라는 역할을 완성했다. 애플의 전략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과 1년에 한 번 내놓는 스마트폰, 그리고 앱스토어로 개발자의 생태계를 만드는 쪽으로 정리된다.
PC에서 시작된 전통적인 컴퓨팅 플랫폼의 극단적인 발전이라고 볼 수 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서비스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구글의 검색을 비롯한 여러 서비스를 중심에 놓기 위해서이다.
반면 구글의 모바일 플랫폼 전략은 독특한 방식으로, 하드웨어 없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결국, 모바일을 쓰면서도 구글의 서비스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전략이며, 역설적이게도 그 배경은 애플에서 시작한다.
구글은 애플이 아이폰을 만드는 데에 아주 밀접하게 관여했으며, 그러다가 이 시장이 플랫폼으로의 가치가 있다는 판단을 내린다.
아이폰과의 경쟁을 다르게 가져가려는 방법은 ‘개방’이었다.
구글은 하드웨어 업계에 안드로이드라는 확실한 대안을 만들었으며, 기존 애플이 용인해주지 않았던 앱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었다.
안드로이느는 누구든 원하는 대로 쓸 수 있었고, 안드로이드를 직접 팔아서 수익을 만들어내지도 않았다.
안드로이드는 절대 선 역할을 했고 누구도 경계하지 않고 안드로이드를 끌어안았다. 그 결과는 애플에 속하지 않는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로 통하게 됐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는 모든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의 기업들에 매력적인 안정적인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던 부분 역시 갤럭시를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완성하는 요소이다.
삼성전자는 독특한 방식의 플랫폼을 추구하는데, 하드웨어 자체가 직접적으로 플랫폼이 되는 전략이다. 될 것 같은 플랫폼에 빨리 올라타서 그 중심에 서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의 문제였던 성능을 높이기 위해 1GHz 이상의 고성능 프로세서나 듀얼코어,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가장 먼저 쓴 것도 삼성전자였고, 갤럭시 노트나 태블릿처럼 기존 고정 관념을 갈아엎는 기기도 구글이 아니라 삼성전자가 주도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가 다음 먹거리로 꼽은 가상현실(VR)에서도 비슷한 전략이 엿보이는데, 삼성은 VR 시장의 키파트너로 페이스북을 정했고, 오큘러스 기반의 가상현실 솔루션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중이다.
확실한 서비스 플랫폼에 강력한 하드웨어로 빨리 올라탄다는 전략 그대로다.
[KISA Report (Power Review) 2016년 6월 자료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