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월간브리핑, 5월 MAY/16


Go-live, 칸투칸 may

2015년 대비 전체매출은 158.3% 상승했고, 그 중 온라인은 211.4%가 올랐다. 매장은 113.3%가 상승했으며, 모바일은 281.5%가 올랐다.


2015년 대비 전체 유입량은 237.9% 증가했으며, 그에 연관된 유입 전환율은 16.5%가 올라서 PV는 283.6% 올랐다.

모바일은 285% 상승하여 전체유입비율에서 8.1%가 상승했다.



2015년 대비 객단가는 1,402원 감소했으나, 그 중 온라인은 1,572원 증가했다. 오프라인 객단가는 3,414원 하락했으며, 모바일은 3,830원 상승했다.


브랜드별 평균매출은 판지오 . 생비스. 칸투칸. 두퍼츠 순으로 구성되어졌다.

FQGP88(아쿠아88)의 견인역할과 동시에 Z208, STGB01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 포지셔닝을 자리잡고 있다. 이는 브랜드별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 졌다고 보여지게 된다.

그리고 브랜드별 평균 판매가격은 두퍼츠가 가장 높으며, 생비스. 판지오. 칸투칸 순이다.

판지오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객단가가 다소 하락되어 보이지만, 실 구매건수는 145%를 증가하는 수치를 달성하였다.

판지오는 월매출 21억을 상회하는 실적을 이루었으며, 주축이 FQGP88 단일제품을 약 28,000족 판매하였다. FQGP89, FTGB07등의 아이템들 실적이 돋보였던 5월이다.


금년 16SS 주력 판매제품인 FQGP88(아쿠아)의 판매가격이 39,800임을 고려해 본다면, 전체적인 객단가는 하락할 것으로 보일 수 있다.

이는 올해 초반에 10주년 할인행사로 인한 구매건수는 증가하였으나 객단가는 하락하는 추이를 보여주게 된다. 그러나 이번 5월에는 그런 현상이 없었다.

4월 이후로는 가시적인 구매건수의 상승을 이루었지만, 객단가는 오히려 평이한 수준을 보여주었고, 이번 5월도 유사한 흐름을 보이게 된다.

칸투칸이 추구하는 합리적인 공급금액과 품질상승이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제품경쟁력 또한 좋았다고 본다.

또한 아쿠와이어로 인한 매출상승이 단순히 하나의 아이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었다.

전 제품에 낙수효과를 주게 되어 매출 상승에 견인하였음을 증명하였다.



지난 4월 140%의 전년대비 상승에 이어 5월은 약 160% 올랐다.

2015년도의 데이터들은 이제 칸투칸에게 더 이상 핵심 데이터에서 벗어나고 있다. 참조는 해야하지만 앞으로의 추이는 가장 최근의 자료가 더 신뢰성이 높을 것이다.

5월은 예약판매가 많아 오히려 판매율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여진다.

6월은.

출고 이슈를 최소화 해야 한다. 리오더를 더 빨리 판단해야 한다. 소비에 만족감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5월은 모든 부분에서 4월보다 좋았다. 6월은 더 좋을 것이다.


칸투칸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5월16일 이후로 실시되었고, 주관부서의 업무를 전사적으로 분담하여 점검을 했다.

급격한 매출 증대로 인해 쇼핑몰의 안정성 점검, 재고노출, 구매프로세스 등 실시간 현황을 대비했다. 진행해본 적이 없기에 불편할 수도 있었다.

칸투칸은 상황에 따른 프로세스 개선을 진행하며, 그와 동시에 미진한 부분을 인력으로 채우고 있었다.

매출증대에 의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회사 내의 긍정적 선순환을 찾게 되었다.

후단부서에서는 실질적인 업무과정에 녹아있지 않아 관심을 표하기 어려웠지만 이는 계기가 필요했다고 보여진다.

칸투칸 전직원들은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함에 있어 불편함을 표하는 것이 아니라 쇼핑몰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느끼게 해 주었다.

5월 총평

5월 전년대비

전체 매출 158.3% 증가 / 온라인매출 211.4% 증가/ 구매율 161% 상승

칸투칸 모니터링 실시가 재성장에 있어 하나의 포인트

성장의 가속

판지오

아쿠아88

장사 잘 했다.

[BCG MATRIX]

STGB01은 4월 후반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했던 제품이다. 3주차에 판매량 최대치에 도달으며, 기존 물량이 대부분 소진되어 4주차 매출이 주춤했다.

그리고 추가생산을 진행했으며(약 6천장) 여름시기가 된다면 좋은 CASH 상품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반팔티를 5월전에 다 팔았다.

(STGB01 주별 매출액 : 23,035,400 > 26,909,400 > 32,511,800 > 17,731,100)

(STGB01 주별 판매량 : 774 > 904 > 1,096 > 600 )

FQGP89은 5월 3주차 이후 매출 볼륨이 2배 이상 상승했다. 아쿠아88(FQGP88)의 노출증대에 가장 큰 낙수효과를 받았다.

컨텐츠 구성 보강 및 옵션연결 등으로 꾸준한 효율성 있는 PV를 만들었으며, FQGP88 판매 진행 시 객단가의 상승을 일으키는 주력 제품이다.

(FQGP89 주별 매출액 :12,099,200 > 13,054,400 > 26,865,000 > 26,029,200)

(FQG89 주별 판매량 : 305 > 328 > 679 > 656 )


STGB03 & SPGA03은 생비스 STGB01가 STAR 군으로 진입한 이후 다음 아이템이다. 또한, SPGA03 및 SNGB21 등 높은 전환율을 이루고 있다.

상품후기 역시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는 위주의 글이 쌓이고 있다.

KQGP74는 아웃도어에서 진행중인 아쿠아트레킹화이다. 가격 구성이 FQGP88보다 1만원이 높고 와이어가 없다. 그러나 소비자 니즈는 있다.

차후 6월 진입 이후 핫썸머 시즌이 돌입된다면 경쟁력 있는 칸텐츠가 필요하다. 가격적인 구성이 상대적 비교가 되어 전환율이 낮아 보이지만

PV 및 판매, 그리고 좋은 상품후기가 개제되는 것으로 본다면 좋은 경쟁력을 가진 STAR제품으로 전환될 것이다.


FQGP88(아쿠와이어)은 5월 말 이후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띄던 상황에서 추가적인 매출증대가 일어났다.

5/17 이후 크게 상승했으며 PV 유입량도 증가했다. 3주차 전환율은 1.02%로 PV(약50만) 수치에 비해 매우 높은 수치를 달성하였다.

이 증가 추세는 6월에서 7월 중순까지 본격적인 여름시즌에 돌입한다면 충분히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현 추이를 고려한다면 전체 매출에 영향을 끼치는 주력아이템에서 signature제품으로 전환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SAINT BVVIS 는 FQGP88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매출의 베이스를 차지하고 있다.

Z208 바지를 포함하여 금년 초부터 이어져 오던 SKFQ36은 여전히 매출 상위권이 포지셔닝 되어있다. 그리고 니트아쿠아 역시 고무적이다.

복종 구분 없이 꾸준한 판매량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FKFP75는 일 평균 판매량 6.14개로 전체재고 소진까지 산술적인 계산으로는 1,000일이 넘게 남아있다.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금년도 6~7월에 집중 판매 전략을 세워야 하며 칸텐츠 추가 및 노출구좌 증대, 상품후기의 추가 수집 등 전반적인 작업이 필요해 보인다.

P250, P252는 아웃도어 이월 제품으로 4월부터 판매전략이 필요하다고 재기되어 오던 제품이다.

금년 여름을 대비하여 이미 칸텐츠의 개비를 진행하였다. 새로운 모델 및 야외촬영 등으로 시원한 느낌을 강조하였다.

현재 일평균 판매량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소폭 증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야외촬영 컷이 매우 시원해 보이는 것을 고려하여 하단부에 있는 바디 이미지로 넘어가기 직전 중단 컨텐츠 추가가 6월 중순에는 완료되어야 한다.

FKFP20은 현재 상품페이지의 개비가 필요해 보인다. 칸텐츠도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위주의 사진이다.

착화된 사진이 개제되어 있지 않아 대부분의 컬러가 옐로우 임을 고려하면 코디된 사진이 필요해 보인다.



[시장 동향]


1주(05.30~06.05)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음.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음.

2주(06.06~06.12)

이동성 고기압과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음.

3주(06.13~06.19)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은 날이 많겠으며, 상층 한기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음.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4주(06.20~06.26)

이동성 고기압과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5주(06.27~07.03)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겠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음.


2016 상반기 경제전망

우리 경제는 내수가 건설투자 중심으로 완만하게 증가하겠으나,

수출부진이 지속되면서 2016년과 17년에 2%대 중반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소비자 물가는 기대인플레이션이 낮게 유지되고 경제 성장세도 완만함에 따라

1%초반의 낮은 상승세가 지속되겠으나, 2017년에는 유가 하락의 영향이 소멸되어 상승세가 소폭 확대 될 것으로 예상

경상수지는 우리 경제의 구조적 요인에 의해 대규모 흑자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017년에는 교역조건이 악화되면서 흑자폭이 소폭 축소될 전망

[KDI 경제전망 2016년 5월 자료 발췌]

최근 국제유가 동향 및 전망과 수출 영향

금년 1월 22.8달러 까지 하락했던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 최근 배럴당 40달러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주요 산유국 생산량 동결 합의 실패로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美 타이트 오일 생산량 감소 및 중국-인도 중심의 수요 즈악에 따른 원유 수급 개선,

美 기준금리 인상속도 완하로 인한 달러 약세가 결합되어 올해 하반기 국제유가는 전반기에 비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기업들은 향후 구매력 상승이 기대되는 미국-인도-EU 등으로의 수출을 모색해야 하며,

이와 동시에 R&D 투자 및 에너지 기술기업 M&A 검토 등 저유가의 이득을 활용 해야 한다.

2014년 6월 말 이후 18개월 만에 70% 이상 급락한 국제유가의 변동이 세계겨엦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 부정적인 효과가 긍정적인 효과를 능가하는 것으로 평가됨

이는 유가급락에 따라 원유 수출국의 수입 수요가 감소하고, 최근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와 맞물려

당초 기대만큼 원유 수입국의 수입 수요가 증가하지 않음에 기인하는 내역

한국무역협회 Trade Brief 자료 발췌(2016.4.29)


위안화 환율 전망과 시사점

2015년 말과 2016년 ¼분기 위안화 환율이 급등과 급락을 거듭하면서 향후 위안환 환율의 방향에 대한 예측이 중요해졌으며,

이를 위해서는 2015년 8월 11일 도입된 중국의 새로운 환율제도의 내용과 도입배경, 향후 환율에 대한 영향과 예상되는 부작용 등을 검토해야 함


자료 : 중국 외환관리국, Bloomberg

새로운 환율제도 도입의 배경은 위안화 환율이 달러에만 묶여 변경시키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달러화의 강세가 장기화되자 위안화도 덩달아 강세통화가 되어버렸다는 것에서 출발하였음

새로운 환율 운영기준과 그 의미로는 국제수지와 경제성등 기본적인 측면 외에, 여타 바스켓 통화의 환율 변화와 실질 및 명목 실효환율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고려

중국의 환율제도 변경이 갖는 가장 중요한 의미는 위안화가 주요 국제통화 환율 변동의 ‘내생변수’가 되었다는 것

새로운 환율제도의 문제점과 전망은 ‘예측가능성+불안정성’이 공존하고 있음

위안화 환율 운영방식에 따라 위안화가 국제통화 가치변동의 내생변수가 됨으로써

위안화의 변동성이 커지며, 달러에 대한 안정적 관계는 약해지고, 국제환율의 흐름에 기초한 예측이 가능해졌는데

이는 투기적 거래라는 새로운 위험을 낳게 되었음에 유의해야 함

미국 금리 인상 임박 등 위안화 절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내외의 투기적 수요로 인해 향후 위안화 환율의 상승폭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데 유의해야 함

이러한 전망이 중국 내외의 투기적 수요나 자본유출로 연결될 경우, 실효환율 안정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요구하는 수준이상으로

위안화의 절하가 나타날 수 있고, 만일 인민은행이 실효환율의 안정을 새로운 타겟으로 삼아 적응적으로 시장에 개입할 경우에는

외환보유고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시장심리 불안이 나타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함

미국 금리 인상 임박 등 위안화 절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내외의 투기적 수요로 인해 향후 위안화 환율의 상승폭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데 유의해야 함

이러한 전망이 중국 내외의 투기적 수요나 자본유출로 연결될 경우, 실효환율 안정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요구하는 수준이상으로

위안화의 절하가 나타날 수 있고, 만일 인민은행이 실효환율의 안정을 새로운 타겟으로 삼아 적응적으로 시장에 개입할 경우에는

외환보유고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시장심리 불안이 나타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함

산업연구원. 동향분석 > 중국산업경제브리핑 특별기고 내역 발췌(2016.4.28)

위안화 허브의 개념과 범위

위안화 역회 금융중심지(위안화 허브)란 중국이 아닌 역외에서 위안화 미 위안화 표시 금융거래가

집중되는 위안화 관련 금융서비스 집적지를 지칭

[무역결제를 위한 위안화 수요와 더불어 위안화 자금조달 및 신용거래, 투자 및 헤지 모두 가능한 지역]

[중국 역외 금융허브 + 위안화 특화 금융허브]

세가지 단계로 구분

[위안화 결제 시스템 구비]

결제 통화로서 위안화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단계로 위안화 은행계좌, 담보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

중국의 무역결제 시 위안화 사용 촉진 방안과 더불어 무역 대금거래 위주의 시장 형성이 가능

[위안화 조달 시장 구축]

결제시스템이 완비된 후 위안화 수요자가 위안화를 조달할 수 있는 시장의 구축이 필요

[위안화 금융상품 운용 시장 (투자 및 헤지 가능하게 하는 시장)]

마지막 단계에서는 다양한 위안화 표시 금융상품 거래 및 부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시장 구축

기업측면에서 시장선점의 기회

위안화 무역결제가 확대되고 국내에서 위안화 채권 발행 등이 가능해짐으로써 對 중국 교역 기업은 환전 등 거래비용과 자금조달 비용 절감 가능

중국 내 기업과 수출입 결제 수요를 모두 가진 국내 기업은 수취한 위안화로 지급할 수 있어 환 위험을 헤지하고 환전 비용을 절감

중국 측 거래 상대방에 환위험 축소와 업무 간소화 등의 편의를 제공해 줄 수 있어, 바이어 관리 측면에서 유리한 영향을 가질 수 있음

2014 우리금융경영연구구소&중국교통은행 포럼 내용 발췌


불황에 빠진 백화점 ‘각양각색’ 판촉전

샘플 세일부터 그룹전까지 5월 매출 부진 만회에 총력

최근 백화점 업계가 부진한 실적을 만회하기 위한 아이디어 싸움에 골몰하고 있다.
다 저렴한 아울렛이나 온라인 등으로 이동하는 소비자들이 늘자 발길을 돌리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23일 유통가에 따르면 그룹전, 얼리버드 판매 대전, 위크엔드 페스티발, 점포 오픈 기념일 등
행사 이름도 각양각색의 판촉전이 잇달아 펼쳐지고 있다.
롯데는 본점에서 이미 샘플 상품을 한데 모아 싸게 파는 대형 ‘샘플 세일’을 이 달 초 진행했다.
롯데 한 관계자는 “브랜드 개별적으로 샘플 상품을 내놓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본격적인 할인 행사를 벌인 것은 흔치 않다”고 말했다.
잠실점에서는 이 달 삼성물산 패션부문, 영원무역 등 대형사를 중심으로 그룹전을 열어 해당 회사의 모든 브랜드를 특가 판매했다.
그룹전은 특정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그 회사의 전 브랜드 제품을 대규모로 한 공간에 모아 할인하는 행사다.
신세계와 현대도 LF, SK네트웍스 등과 대형 행사를 기획 중이다. 이른 더위를 활용하는 곳도 있다.
여름 상품을 앞당겨 대형 행사와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는 것.
롯데 부산점은 지난 23일까지 3일간 ‘여름 반바지 티셔츠 대전’을 진행했다.
여름 대표 상품인 ‘선글라스 박람회’도 예년보다 보름 가량 앞당길 예정이다.
광복점은 영 패션 쿨 서머 상품전과 선글라스, 양산, 쿨 소재 속옷 등 여름 소품을 할인하는 ‘여름 패션 소품 팝업 스토어’를 20일부터 26일까지 열었다.
센텀시티점은 지난 주 쿨 비즈 아이템 판매전을 가졌다.
신세계도 매년 여름을 앞두고 펼치던 ‘여름 패션 위크’를 한 달가량 앞당겨 5월 행사로 기획 했다.
현대는 무역센터점에서 오픈 1만일 맞이 감사전을 기획,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골프웨어 대전을 열고 최대 70% 할인 판매했다.

백화점 아웃도어 구조조정 착수

주요 백화점들이 올 추동 아웃도어 PC를 크게 줄이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롯데, 현대 등 주요 백화점들은 등산 카테고리에 대한 구조조정에 착수하는 한편,
아웃도어 PC외에 남성, 여성층까지 진출했던 브랜드를 없애거나 이동시키는 MD도 준비 중이다.
일부 점포는 20~30%의 PC 면적을 줄이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에 나선다.
롯데는 ‘디스커버리’, ‘빈폴아웃도어’, ‘에이글’ 등의 면적 할애를 늘리고 스포츠, 골프 등의 대체 MD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는 PC 면적을 최대 20% 가량 줄이고 남성층에 전개중인 일부 브랜드를 없애기로 했다.
신세계는 계약기간이 내년 춘하 MD에 몰려 있는 경우가 많아 내년 봄 익스트림 브랜드를 축소하기로 했다.

어패럴뉴스 이아람기자 (06.07)

유통 빅3, 통합 O2O 전쟁 개막

신세계그룹이 이마트몰과 신세계몰 등을 하나로 합친’ SSG닷컴’을 선보인데 이어
롯데가 계열 온라인몰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업계는 국내 유통업 점유율 1, 2위를 다투고 있는 두 기업 간 온라인 주도권 경쟁이 시작된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신세계는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을 통해 승부수를 던지며 이미 한 발 앞선 상황이다.
통합몰을 띄우기 위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쏟아 붓고 있다.
SSG닷컴은 하나의 사이트에서 백화점, 마트 등의 상품 330만개를 동시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를 위해 신세계는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6곳으로 확대했다.
O2O 서비스도 도입했다. SSG닷컴에서 구매한 상품을 오프라인에서 수령할 수 있는 ‘매직 픽업 서비스’와
주문 상품을 당일 받아 볼 수 있는 ‘오토바이 퀵 배송 서비스’, 정기 배송 서비스인 ‘정장남’ 등 을 시행한다.
여기에 간편 결제 서비스인  SSG페이까지 더해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롯데도 온라인몰을 통합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하반기부터 롯데 백화점, 마트, 슈퍼, 24시간 편의점(세븐일레븐) 등 오프 라인 유통의 모든 점포에서 ‘스마트픽’ 서비스를 시작한다.
온라인몰 통합 작업에 앞서 계열사 간 스마트픽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한 것.
스마트픽은 온라인, 모바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찾아가는 서비스다.
지금까지는 롯데쇼핑 계열의 롯데닷컴, 엘롯데 등 온라인몰 분야에서 홈쇼핑을 포함한 그룹 계열의 모든 유통 점포를 포함했다.
이에 따라 롯데닷컴과 경쟁 구도에 있는 롯데홈쇼핑의 온라인몰 ‘롯데아이몰’도 스마트픽을 시행한다.
따라서 TV홈쇼핑 상품도 하반기부터 교차 수령이 가능해지게 된다.
업계는 롯데의 이번 배송 시스템 혁신에 대해 온·오프라인, 모바일 유통 환경을 통합하는 스마트픽을 먼저 서비스한 이후
점포 단위가 아닌 각사 물류센터를 통한 집중 배송 시스템까지 마련해 궁극적으로 온라인몰 통합을 꾀하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해석하고 있다.
후속 조치로, 롯데는 롯데닷컴과 엘롯데, 롯데아이몰의 가격 정책도 통합관리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할인 쿠폰과 제휴 혜택 등에 따라 유통별로 가격이 다른 문제점을 개선키로 한 것.
현대백화점그룹은 아직 온라인 통합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신세계와 롯데의 주도권 싸움이 본격화 될 경우 관련 사업에 착수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최근 온라인 백화점을 표방한 ‘더 현대닷컴’을 오픈했지만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현대 H몰’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향후 백화점 프리미엄 제품군을 별도로 구성해 온라인몰 자체의 파워를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다양한 유통 업태를 장악하고 수만 가지 품목의 MD 파워를 구축하고 있는 빅 3가 온라인을 통합할 경우
기존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강자들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임경량기자(05.2)


아웃도어 스포츠 VS ‘유니클로’

냉감 시장 놓고 복종간 경쟁 치열

올 여름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벌써부터 기능성 냉감 제품이 경쟁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혹서기가 길어짐에 따라 차가운 느낌을 전달하거나 화학 반응을 통해

실제 온도를 내려주는 기능성 냉감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스포츠나 아웃도어 브랜드의 전유물이었던 냉감 제품들이 SPA와 캐주얼, 이너웨어 브랜드까지 확대되면서

올 여름 이 시장을 놓고 패션 브랜드와 스포츠 메이커와의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우선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를 보면 ‘아디다스’는 쿨링 기술력이 집약된 ‘클라이마칠’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신규 라인업을 선보였다.

3D 알루미늄 쿨링 도트를 신체 중 가장 열이 많이 나는 등과 목 부분에 넣어 피부와 직접 접촉해 차가움을 느끼게 하고

마이크로 섬유를 사용해 수분이 피부에서 빠르게 제거되도록 한 것이 기술의 핵심이다.

‘밀레’는 자체 개발 냉감소재 콜드엣지를 적용한 티셔츠를 출시했다.

콜드엣지는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면 원단에 고착된 기능성 폴리머가 부풀어 오르며

수증기 형태의 땀과 화학 반응을 일으켜 냉감 효과를 발휘해 정상 체온을 회복시켜주는 스마트 쿨링 소재다.

‘K2’는 상변환 물질을 활용해 개발한 기능성 냉감 소재를 적용한 티셔츠를 출시했다.

상변환 물질은 온도가 올라가면 열을 흡수하고 온도가 내려가면 열을 발산하는 특성이 있어

우주와 같이 급격한 기온 변화가 있는 곳에서의 체온 보호 장치에 사용되어 왔다.

여기에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기능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리즘’을 론칭, 시장 선점에 나섰다.

에어리즘은 ‘유니클로’가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도레이, 아사히카세이와 공동 개발한 기능성 이너웨어로

땀을 빠르게 건조시키는 동시에 통기성도 우수하다.

이번 시즌에는 성별에 따른 신체적 특징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남성용은 소취 기능을, 여성용은 흡방습방열 기능을 높였다.

여기에 진캐주얼 브랜드들도 가세했다. 이들은 두께감과 소재 특성 상 여름 시즌이 비수기지만 쿨 소재를 활용해 흡습속건 등의 기능을 강화했다.

‘FRJ’는 이번 시즌 아이스카페 데님을 출시했다.

아이스카페 데님은 국내 최초로 커피 원두를 재료로 사용한 제품으로 특수 가공 처리로 수분을 지속적으로 방출해

착용자의 체감 온도를 1~2도 정도 낮춰 주고 속건성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 등이 적용됐다.

‘FRJ’는 아이스카페 데님 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간 커피숍 ‘카페베네’와 함께 ‘아이스 카페 BENE’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카페베네’ 청담점 내 데님존을 설치하고 현장에서 인스타그램 인증샷 및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총 20명에게 아이스카페 데님을 증정한다.

또 이너웨어 브랜드 ‘BYC’는 냉감기능성 내의 보디드라이의 물량을 지난해 보다 30% 가량 확대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보디 드라이는 시원한 성질의 냉감 원사를 특수 제작해 피부와 접촉했을 때 시원한 느낌을 유지시켜 주며,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뛰어난 기능성 장섬유인 필라멘트사를 사용해 촉감이 매우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패션채널 박정식기자(5.4)


2016년 떠오르는 미국 스타트업 기업

취지

미국 내 2016년 신생기업 및 성장세에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조사함으로써 콘텐츠 개발 측면의 변화를 감지하고자 함

2015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광고매출 31.7조 원 중 52%가 인터넷에서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인터넷 관련 콘텐츠의 중요성은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변화로 인하여 콘텐츠 유통 및 소비자들을 지배하는 구조 역시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음


포켓(Pocket)

누적 투자금액 165억원으로 ‘Read it Later’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시작한 포켓의 초기 목적은 인터넷 기사를 목록화 하고 개인소장 하는 것에서 시작했음

2015년 8월 추천기능을 출시하여 콘텐츠를 포켓 내에서 열람하고 저장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으며,

이후 12월 사용자들이 관심 기사 및 콘텐츠를 포켓 내에서 공유하고 기사 및 비디오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음

유료 콘텐츠인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포스트의 기사들도 포켓과의 제휴를 맺고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 하고 있음

미디엄(Medium)

누적 투자금액 1,518억원으로 트위터의 초기 멤버 이반 윌리엄스가 창업한 회사로

기존의 블로그 만드는 툴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만들었음.

플랫폼과 퍼블리셔의 합성어인 ‘platisher’ 로 콘텐츠 제작과 퍼블리싱 플랫폼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콘텐츠를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출판하고 공유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음

플랫폼 내에서 정교한 추천 알고리즘 섹션(Fou You), 가장 많이 보는 기사를 통하여 별도의 타 SNS 에서의 홍보 없이도 관심 구독층에 효과적인 홍보가능.

zSpace

누적 투자금액 651억 원으로 학생, 교육자,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감형 H/W, S/W 플랫폼 기업으로

2015년 CES에서 3D로 물체를 감지하는 데스크톱, 스타일러스, 그리고 3D 선글라스 제품을 선보임

현재 주요 고객은 교육 관련이지만, 이후 온라인 쇼핑몰 및 콘텐츠 개발에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임

시사점

콘텐츠가 유저를 통하는 데에 있어 다양한 기계학습 바탕 추천 알고리즘을 거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각 플랫폼별 추가적 세분화가 일어날지 대규모 SNS에 콘텐츠 제작이 통합과정이 일어날 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모바일 플랫폼 콘텐츠의 개발 가능성 및 가상현실 관련 콘텐츠의 잠재력 또한 엿볼 수 있음

CNK _ 콘텐츠 산업동향 (2016. vol 8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