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서 출발하는 것, 하지만 사람으로 끝나지 않는 것.

젊은 시절의 많은 순간을 칸투칸에서 보냈는데, SNS라도 좀 해서 추억을 남길껄, 남은건 내 기억밖에 없구나.

그런 생각으로 늘상 그렇듯 쇼핑몰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생각보다 나의 모습, 내가 쓴 글들, 내가 찍은 사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칸투칸 쇼핑몰이 저에 SNS 였습니다.

남들은 직원 사진이 가진 마케팅적 장단점에 대해 말하지만,
마케팅 관점을 떠나, 저에게는 블로그이자, 페이스북이자, 인스타그램입니다.

연휴동안 제품 총괄 본부장과 그의 가족들이 레쉬가드 촬영을 하였습니다.

촬영을 위한 웃음이 아닌, 우리가 기록하고자 하는 웃음이 나오도록 하는 것, 그것이 인위적이거나, 자본 시스템에 의함이 아닌,

추억의 영역에 속하도록 하는것이 직원이 주인공이 되는 브랜드의 목적이 아닐까 합니다.

Last winter, one thought comes out from inside of me.
Spend uncountable time at kantukan, but only left is on my memory.
Why I didn’t do SNS for left my memories?
As a usual, I was surfing our website and suddenly realized that there are bunch of my writings, my pictures, and the photos which I took.
“For my, kantukan website is my SNS.”
Others only mention pros and cons of employee model as a point of marketing view,
but leave from the marketing, this is Blog, Face book, and Instagram to me.
While this holydays, product director and his family took a photograph.
“Smile…Not for shooting…”
We left their smile in the small camera window.
The shooting was not for financial purpose, the smile did not make artificially.

My thought is “this is the way of our branding purpose. Employee is protag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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